딱히 제목을 못짓겠네요.
그래서 그런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할까'가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그냥 하면 재미없고... 제 맘에 쏙 드는 제목을 지어주신 한분께
아잔브라흐마의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책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시간은 지금부터 정확히 24시간... 8월 19일 오전 10시까지 입니다.ㅎ
(아.. 지난 이벤트도 아직 안끝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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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정 했습니다.
백마탄초인님께 책을 드려야 겠습니다. -폭풍전야- 가 제일 와 닿네요.. 다음날 출근하러 대전에서 성남으로 올라가는 길이었거든요
왠지 한바탕 전쟁을 치르러 들어가는 기분이 와 닿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역시 선물이 걸리니까 생각이 많아지는데요! 내일까지니까 좀 더 생각해 볼께요~~~ ^^
2009/08/18 10:26 [ ADDR : EDIT/ DEL : REPLY ]'날로먹는'은 제가 그런거라죠.ㅎㅎ
2009/08/18 10:30 [ ADDR : EDIT/ DEL ]오늘따라 사진에 이름붙이기가 안되서 '날로먹기'들어갔습니다.ㅋㅋ
비밀댓글입니다
2009/08/18 10:48 [ ADDR : EDIT/ DEL : REPLY ]어이쿠야.. 목숨까지야...헉
2009/08/18 12:11 [ ADDR : EDIT/ DEL ]인터넷에 함부러 글쓰면 안되는 환경이었으니까요. ^^
2009/08/18 19:36 [ ADDR : EDIT/ DEL ]지금은 퇴근하고 숙소랍니다. ㅎㅎ
아하~! 그 목숨이었군요..ㅎㅎ
2009/08/18 23:43 [ ADDR : EDIT/ DEL ]ㅎㅎㅎ^^
2009/08/18 10:52 [ ADDR : EDIT/ DEL : REPLY ]'ㅎㅎㅎ' 로 신청 하신 건가요??ㅎㅎㅎ
2009/08/18 12:11 [ ADDR : EDIT/ DEL ]미끄러짐 주의? ㅎㅎㅎㅎ 저~ 앞에 코너가 보이네요ㅋㅋㅋ;
2009/08/18 11:05 [ ADDR : EDIT/ DEL : REPLY ]ㅎㅎ 감사합니다.
2009/08/18 12:12 [ ADDR : EDIT/ DEL ]좋은 내용을 주신 사랑에 감사드리고
2009/08/18 11:21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도 무더운 여름날씨로군요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넵.ㅎ 테리우스원님도 더위 조심하시구요.ㅎ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2009/08/18 12:13 [ ADDR : EDIT/ DEL ];;;저도 딱히 생각이 나질 않아요 ㅠ.ㅠ ... 저기 구름사이 밝은 두 부분과 가운데 길을 생각하면서 뭐가 좋을지 생각중인데 왜이렇게 생각이 안날까요 ㅠ.ㅠ
2009/08/18 11:40 [ ADDR : EDIT/ DEL : REPLY ]ㅎㅎ 내일 아침까지니 밤새 고민해 보시길 바래요.ㅎㅎ
2009/08/18 12:13 [ ADDR : EDIT/ DEL ]1) 구름 뒤덮은 하늘, 세상은 그렇게 내 속으로 달려들었다.
2009/08/18 12:50 [ ADDR : EDIT/ DEL : REPLY ]2) 부모님 계신 곳으로 가는 길, 속도는 마음을 못 좇아오고.
3) 낮게 깔린 구름, 어깨 위에 걸린 세상의 무게만큼.
그냥 생각나는 대로 적어본 것입니다.
그림 한번 보고 한줄 적고, 또 한번 보고 또 한줄 적고, ...
더 하려면 더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남들 눈도 있고... 그만하지요. ^^
상품에 눈먼 사람도 아니고 말입니다.
저는 선정작 뽑는 과정에서는 번외 참가자로 해주삼.
그냥 제목짓기에 참가하고 싶어서 한 것이니까요.
사진을 어케 찍은 거삼? 운전 중이었을 거 같은데... ㅎㄷㄷ
핸들위에 핸드폰을 얹어놓고 직진구간에서 한방씩 눌렀습니다.ㅎㅎㅎ 위험한 방법이라 핸드폰을 눈으로 확인하지는 못하고 대충 어림잡아 맞겠다 싶으면 누르는 방식을 택했지요.ㅎ
2009/08/18 12:53 [ ADDR : EDIT/ DEL ]※절대 따라하지 마시오※
위험합니다...ㅜㅜ
[길은 그저 그자리에...]
2009/08/18 17:35 [ ADDR : EDIT/ DEL : REPLY ]왠지...트럼펫을 불며 길을 걸어가는 소녀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생각보다 많이 지어주시고 가셔서 흐믓한데요.ㅎㅎ
2009/08/18 23:34 [ ADDR : EDIT/ DEL ]트럼펫.. 소녀.. 머리에서 한참 그림그리는 중입니다.ㅎㅎ
고맙습니다^^*
- (원래,영화제목입니다만)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사진 찍고 있으므로,,킄]
2009/08/18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정 적 [부제: 해질녘 ]
- 탄탄대로 [부제: 나의 길]
- 고 요 [부제 : 폭풍전야]
- 집으로,,, [부제 : 귀향]
- 무제
이상, 허접한 타이틀 짓기 였슈미당!! 하하;;
긍데, 슬리머님 3차 이벵은 모레 하실겨???
암후래도 3차까지는 하실거 가튼 분위기가,,,하하하;;;
술 자실때도 2차는 기본이실거 가꼬,,, 크킄
책이 베리 영양가 많아 보이네용!!
암후튼, 베리 수고 많으십니당~!! ^ ___ ^
우와.. 센스가 있으시군요.. 사진 한장에 여섯가지 제목을.ㅎㅎ
2009/08/18 23:36 [ ADDR : EDIT/ DEL ]이 앞번에 있던게 2차 이벤트입니다. 6월에 1차, 7월은 쉬고 8월에 2차를 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이건... 느닷없이 생각나서 2.5차 라고 해야할까요?ㅎㅎㅎ
'흩날리는 구름을 따르니 혼자라도 좋아라'.

2009/08/19 13:40 [ ADDR : EDIT/ DEL : REPLY ]'남들 다 가는 길, 나 혼자 가는 길.'
'코너 주의, 127번 사고차량 블랙박스 이미지#13569.(090819)'
재미있는데요 이이벤트도?ㅎㅎㅎㅎ
저도 비프리박님 따라서, 제목짓는 게 잼나서 해본 거니 번외 참가자로 껴주셈^^ (어차피 시간 경과로군요ㅡㅡ
"신나는 퇴근길~" 인데..ㅠㅠ
2009/08/19 16:21 [ ADDR : EDIT/ DEL : REPLY ]이미 이것도 시간이 지났군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뿔싸.. 또 지났군요...
2009/08/19 17:14 [ ADDR : EDIT/ DEL ]제목은 딱 마음에 드는데 말이죠..
죄송죄송..ㅜㅜ
저는 제 의도대로^^ 번외가 된 것이죠?
2009/08/24 09:38 [ ADDR : EDIT/ DEL : REPLY ]감사합니다. 카핫. ^^
번외라고 하시자 마자 머리에서 delete키를 눌렀다죠.ㅎㅎ
2009/08/24 09:42 [ ADDR : EDIT/ DEL ]하하하,,
2009/08/25 01:22 [ ADDR : EDIT/ DEL : REPLY ]발표소식이 없길래 당촘자가 없는줄 아랐따능,,,크킄
베리 허접한 타이틀을 초이스 해 주셔서 베리 감솨 합니당!! ^ ^;;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5 01:23 [ ADDR : EDIT/ DEL ]접수했습니다.ㅎㅎ
2009/08/25 01:31 [ ADDR : EDIT/ DEL ]랙백 프리~~킥 올리고 갑니당!! ^ ^
2009/09/09 02:45 [ ADDR : EDIT/ DEL : REPLY ]이번달은 초인님 대박나신듯 합니다.ㅎㅎㅎ
2009/09/09 09:03 [ ADDR : EDIT/ DEL ]저도 이번달엔 이리저리 좀 득템을 해서 신난 한달입니다.ㅎㅎ
이번에 여러 블로그에서 새로운 나눔방법을 발견해서 시도하려고 준비중입니다.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