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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커뮤니티2009/06/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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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민시오님에게 책을 받은 후로 '참 좋은것' 같아서 저도 따라쟁이 한번 해 보려고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초하님께서 알려주신 공동(동시) 나눔 행사에 묻어가기로 했습니다.

자취방을 열심히 뒤적여보니 가지고 있는 다 읽은 책이 5권이네요.. (4권이 더 있지만 아직 읽지 못한 관계로 이번엔 패쓰~~)

이거 하려고 마음 먹으니 더 많이 읽어야 더 많이 나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모아온 책이 달랑 5권이라니 살짝 부끄러워집니다..*^^*



나쁜 사마리아인들, 장하준

너무 유명한 책이입니다. 언론에서는 2007년 최고의 책이라 찬사를 보냈지만 국방부에서는 '불온도서'로 낙인찍었던 책입니다. 조금은 지루 할 수 있는 경제학 이야기를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어떻게 경제정책을 풀어가야 할지.. 등을 적었다고 보면 됩니다. 장하준교수는 나름 쉽게 적으려고 애쓴거 같으나 경제활동이라고는 은행 통장 입출금인 저같은 사람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뛰어난 사진을 위한 DSLR을 위한 모든 것 - 브라이언 피터슨

제가 처음 DSLR을 구입한 후 지루한 DSLR설명서 대신에 구입한 책입니다. 하지만 제 사진이 이상하다 하여 책 내용이 이상하진 않으니..^^;;
사진을 찍다가 답답할 때면 열어보곤 했습니다. 기계를 다루는 법 보다는 구도 잡는 법을 위주로 보시면 DSLR 초보유저들에게 유익할 것 같습니다.





빡새의 무규칙 여행기 - 박민호

제목 그대로 여행기 입니다. 90%가 만화와 사진으로 되어 있고 빡새(박민호)님의 여행과정으로 되어있어 따라하기는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모든 여행이 그렇다시피 '용기'가 없다면 책으로 동경만 하다 끝난다는 걸 가르쳐준 책이죠... 그림과 사진이 눈을 지루하지 않게 해 주니 보시면서 이번 주말 여행 코스를 선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청소부 밥 - 토드 홉킨스, 레이 힐버트

일에 치여사는 CEO가 청소부 '밥'에게서 배움을 받아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는 책입니다. 인생을 치열하게, 그리고 재미없게 살고 계셨다면 이책이 치열한 삶에서 한발짝 벗어나게 도와줄 것 같네요. 다 아는 내용이지만 실천하지 못하는게 행복한 삶인만큼.. 이부분은 연습에 연습을 그리고 사색에 사색을 거듭해도 모자라지 않을 것 같네요..





흐르는 강물처럼 -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의 저자 파울로 코엘료의 수필집(?)입니다. 연금술사를 읽어보신 분 이라면 어떤 류의 책일지는 금방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파울로 코엘료가 들려주는 이야기의 배경이 우리와는 많이 달라서 간혹 이해를 잘 못하곤 했지만... 그곳도 여기도 사람사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하면 크게 이상하지 않게 받아들이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리뷰하기 제일 어려운 책이네요..^^;;



방식은 제가 이런거 잘 못하는 관계로 예전 민시오님과 잇츠님의 블로그에서 제가 당첨받았던 그 방식 그대로 따라해야겠네요.ㅎ

댓글에 [참여]와 책이름 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기간은 6월 20일(토요일) PM 9:00 까지 입니다.

무작위 추첨입니다. - 이게 제일 공평할 듯 하네요 ^^* (http://peopleit.net/entry/작은-책-나눔-이벤트를-하고자-합니다)를 참고하세요

추첨 결과는 22일부터 공지해서 25일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덧> 이미지 출처 : 책 직접 스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Slim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참여] 청소부 밥 이요~
    물론 나머지도 좋지만요 굽신굽신~
    이벤트도 하시고... 저도 만약 걸린다면 하게될지도 모르겠어요^^

    2009/06/17 08:48 [ ADDR : EDIT/ DEL : REPLY ]
    • 접수해 둘께요.. 이제 한 가정을 완벽하게 이루셨으니.. '청소부 밥'책이 행복을 찾는데 작은 도움이 될거에요.ㅎ (글씨도 커서 금방 읽습니다.ㅋㅋ)

      2009/06/17 10:11 [ ADDR : EDIT/ DEL ]
  2. 친구

    넌..... DSLR책이 있으면 제일먼저 날 보여줄것이지.. 참여해야하는거냐?
    나 책 원츄한다.

    2009/06/17 09:01 [ ADDR : EDIT/ DEL : REPLY ]
    • 넌 내가 직접 갈쳐주면 되잖냐.. 집에 책 가져다놔도 보지도 않더만... 다음에 다른책 구해줄께.. 넌 이번에 패쓰해라.. 이 추첨 아마도 너가 해야할거다...ㅋㅋㅋ

      2009/06/17 10:10 [ ADDR : EDIT/ DEL ]
  3. 안녕하세요~ 이런 이벤트를 통해 이렇게 많은 이웃분들을 알게되어 기뻐요^^ ㅎㅎ

    [참여] 흐르는 강물처럼

    신청합니다^^ ㅎ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쳐졌음 좋겠어요 ㅎㅎㅎ
    아참! 트랙백 걸구 가니, 놀러오세용~^^ ㅎㅎ

    2009/06/17 09:13 [ ADDR : EDIT/ DEL : REPLY ]
    • 접수하겠습니다. ㅎㅎ 방문객이 적은 블로그라 그냥 책이 다 나가기만 했으면 좋겠네요 ^^*

      2009/06/17 10:16 [ ADDR : EDIT/ DEL ]
  4. 오옷 나눔 이벤트 하신다 ㅎㅎㅎ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셔서 함 신청해보세요~ ^^
    즐거운 하루 보내셔용

    2009/06/17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 놀러가겠습니다.. 좋은 거 있음 찜하러 갈께요.ㅎㅎ

      2009/06/17 10:16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09/06/17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 초하님께서 발바닥에 불나도록 뛰어다닌 결실이죠.ㅎㅎ
      민시오님께서 먼저 나누는 것을 보고 따라하는 것도 있구요.ㅎㅎ 일단 접수하겠습니다. 나쁜 사마리아인들...

      2009/06/17 10:17 [ ADDR : EDIT/ DEL ]
  6. 저도 이번 나눔에 참여하게 되어서 글 엮으러 왔다가 흔적 남기고 갑니다. ^ㅡ^
    흔적 다 남기도 다시 한번 돌면서 저도 나눔 신청해야겠어요. ㅋㅋㅋㅋ

    2009/06/17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 다 좋은데 흔적 남기기가 어렵네요.ㅎㅎ 저도 흔적 남기러 돌아다니다 지쳐서 그만..ㅜㅜ ㅎㅎㅎ
      빠진곳 구별하기도 쉽지 않다는 것이 좀 아쉽기도 하구요..ㅎㅎ

      2009/06/17 11:05 [ ADDR : EDIT/ DEL ]
  7. 안녕하세요~
    랙배기 타고 왔다가 [참여] 신청하고 갑니다~

    뛰어난 사진을 위한 DSLR을 위한 모든 것 - 브라이언 피터슨

    신청합니다~
    월급 모아 DSLR을 산다는 작은 포부를 가지고 있는데
    그날을 대비해 미리 공부해둘까 하고요.

    트랙백 걸쳐두고 갑니다~

    2009/06/17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 넵.ㅎ 접수하겠습니다.ㅎ 이런 사진은 이렇게, 라는 걸 미리 염두해 두신다면 같은 장면도 더 느낌있게 담으실 수 있을겁니다.ㅎ

      2009/06/17 11:06 [ ADDR : EDIT/ DEL ]
  8. 저도 랙백이 타고 놀러왔어요...좋은책을 많이 내놓으셨네요..^^

    '청소부 밥' 도서에 참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6/17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 접수하겠습니다.^^* 우연찮게 읽었지만.. 순간 두번을 다시 더 읽어버렸던.. 아직도 머리에 생생한 책이네요.. 이젠 그 느낌을 다른분도 느끼면 더 좋겠죠..ㅎ

      2009/06/17 11:07 [ ADDR : EDIT/ DEL ]
  9. 아 좋은일 하시네요. 나중에 저도 기회되면 해보고 싶군요. ^ ^

    2009/06/17 11:00 [ ADDR : EDIT/ DEL : REPLY ]
    • 경험상..'나중에 또 읽어야지' 하면 더 않읽게 된다는... 쌓아두기보다 다른분들도 같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서 하게 되었네요..
      하지만.. '다음'을 위해 저도 더 많이 읽어야 겠다는.ㅎㅎ

      2009/06/17 11:08 [ ADDR : EDIT/ DEL ]
  10. Slimer님도 함께 하시는군요. 트랙백보고 누군가 했습니다. ^^
    저도 신청할래요.

    [흐르는 강물처럼] ㅋㅋㅋ

    제 이벤트는 점차 선착순으로 바뀌어갈 듯. ㅋㅋㅋ
    저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 :)

    2009/06/17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 접수하겠습니다. 점점 경쟁률이 올라가는데요.ㅎㅎ 저는 그래도 선착순은 안하겠다는..(방금 여기저기 둘럽보다 선착순에 막혀버린 아픔이..)ㅎㅎ

      2009/06/17 11:09 [ ADDR : EDIT/ DEL ]
  11. 트랙백 걸고 갑니다. 책을 신청하려했는데 다른 분들께서 먼저 신청하셔서 다음 기회로 넘기겠습니다~ ^^

    2009/06/17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선착순이 아니어서 막 신청하셔도 되는데.ㅎㅎ
      하지만 당첨은 보장할 수 없다는 아픔이...ㅜㅜ
      꼭 다음엔 더 많이 읽어서 더 많이 나누도록 할께요..^^*

      2009/06/17 11:12 [ ADDR : EDIT/ DEL ]
  12. 오~ 저도 흐르는 강물처럼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신청자분들이 많네요ㅎㅎㅎ
    그래서 전 잠수..............ㅠ
    ㅋㅋㅋ 좋은 분들께~ 싹 다 분양되기를 바랍니다!ㅎ

    2009/06/17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 트랙백의 위력을 다시 한번 맛보고 있습니다.. 잠수라시면......

      2009/06/17 11:23 [ ADDR : EDIT/ DEL ]
  13. 인기있는 책들이라 정말 신청자들이 넘치는데요~~ ^&^ 행복하시죠?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참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줄 생각에 기뻐하다니...ㅋㅋ)

    Slimer 님이 대학생이신가 봅니다. 자취하시는... (ㅋㅋ 저도 그거 해봐서 알아요)
    제가 본 것 중, 제목이 가장 기발하고 뿌끄럽게 만드는 나눔입니다.
    다음에는 이 품목... 어떨가요? "Slimer 님 방으로의 초대권(?)"... (농답임당)

    저도 일단 "장하준의 나쁜 사마리아인" 신청해 놓습니다. 무작위의 행운을 기다리며...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009/06/17 12:09 [ ADDR : EDIT/ DEL : REPLY ]
    • 접수해 둘께요.ㅎㅎ 밝은 길로 인도하여 주옵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초하님과 민시오님과 잇츠님..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자취하는 직장인입니다... 말씀하신 초대권은 누구든 당첨가능하나 제세공과금(맥주 + 안주)이 비싸게 들어가는 단점이 있어 아직 실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ㅋㅋ

      2009/06/17 12:13 [ ADDR : EDIT/ DEL ]
    • 제세공과금...(먼산)?
      아 그거 따따블도 OK ! .... OK !

      이렇게 얼굴도 모른 채 가상 공간에서 진행하다 보니, 이채님께서 우리 한번 조용한 카페에서라도 함 보면 어떻겠냐고 하셔서... (물론 이채님 주관으로)
      (엉뚱하다실 것 같아서 생각났던 이유를 ㅋㅋ)

      2009/06/17 14:10 [ ADDR : EDIT/ DEL ]
    • 불러만 주시면 뛰어서 갑니다..(성남 지역 가능, 그 외지역은 차타고 갑니다.)^^*

      2009/06/18 09:02 [ ADDR : EDIT/ DEL ]
    • 훈훈해서 보기 좋습니다~
      이웃 지기님들의 진행과정도 궁금하시죠?
      진행 상황에 대한 경과 보고 글 엮었으므로, 확인바랍니다~~

      2009/06/18 16:16 [ ADDR : EDIT/ DEL ]
    • 이렇게 많은 리플은 처음 맞아보는지라.. ^^*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2009/06/18 16:30 [ ADDR : EDIT/ DEL ]
  14. 검은색 배경에 흰색 글씨가 참 인상적입니다.

    형형색색으로 치장한 블로그에 비해
    포스트의 가시성이 뛰어나 너무 좋습니다.

    좋은 책을 많이 준비하셨네요. ^^

    2009/06/17 12:38 [ ADDR : EDIT/ DEL : REPLY ]
    • Simple is Best. 예전에 누군가 저에게 일을 가르쳐주면서 해주셨던 말인데...

      2009/06/17 12:55 [ ADDR : EDIT/ DEL ]
  15. 옷 Slimer님도 훈훈한 이벤트를 참 좋아요~
    참여!! 나쁜사마리아인들 ㅎㅎ 보고 싶네요^^

    2009/06/17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 당연히 접수해 드려야지요ㅎㅎ
      하지만 당첨은...저도 몰라요~~ㅎㅎ
      지금 누리아 몽포르트가 남긴 원고 부분을 읽고 있는데.. 한국의 드라마소재가 막 떠오른다는..^^*

      2009/06/17 13:31 [ ADDR : EDIT/ DEL ]
  16. 제가 이웃을 참 잘 두었다죠? 참여하시는 분 중에 님을 포함해 제 이웃이 모두 아홉 분이라는...^^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2009/06/17 14:2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 기회에 좋은 이웃분을 많이 모셔 볼라구요.ㅎㅎ
      하나하나가 인연이니까요.^^*

      2009/06/18 08:53 [ ADDR : EDIT/ DEL ]
  17. 와~~ 멋지십니다 ^^

    요번에 꼭 동참해보려고 했건만... 초하님께도.. 동참하신분들께도 미안해지네요... ㅜㅜ;;

    2009/06/17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음'이라는게 또 있으니까요.ㅎㅎ
      저도 그 '다음'을 위해 더 많이 읽어야 한다는 압박이..켁..

      2009/06/18 08:54 [ ADDR : EDIT/ DEL ]
  18. 오 님도 멋진일을 하시네요...역시 초하님의 위력은 대단^^

    저도 나눔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9/06/17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 멋지긴요ㅎㅎ 초하님이 차린 밥상에 순가락 하나 들고왔을 뿐이죠..^^*

      2009/06/18 08:58 [ ADDR : EDIT/ DEL ]
  19. 안녕하세요? '읽어서 남주자' 동시나눔 진행중인 날개입니다.
    트랙백 타고 한번 와봤어요.
    좋은 책들 많이 내놓으셨네요. '나쁜 사마리아인'들 '흐르는 강물처럼' 땡기네요~ ^^;
    좋은 일 함께 하는 이웃 알게되니 무지 좋네요~
    행사 마무리까지 화이팅이요` ^^;

    2009/06/17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 '읽어서 남주자' 좋은 말이네요.ㅎㅎ
      읽어서 책도 주고 내용도 주고.ㅎㅎ 어떻게 접수해 드릴까요??

      2009/06/18 08:59 [ ADDR : EDIT/ DEL ]
  20. <뛰어난 사진을 위한 DSLR을 위한 모든 것> 신청합니다.

    트랙백도 걸고 갑니다.

    2009/06/18 03:38 [ ADDR : EDIT/ DEL : REPLY ]
  21. dslr의 모든것에 맘에 끌립니다.ㅋ 좋은 이벤트하시네요.ㅋ

    2009/06/18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 접수할께요.ㅎㅎ 좋은 분들이 나서주셔서 살짝 묻어가는 중이에요.ㅎㅎ

      2009/06/18 11:22 [ ADDR : EDIT/ DEL ]
  22. 으허허허헝 ~ 좋은 일에 동참하셨군요 !! ㅋㅋㅋ
    전 장교수님의 나쁜사마리아인들 이거 신청이요 ~ >ㅡ<ㅋㅋㅋㅋㅋㅋㅋ

    2009/06/18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 접수할께요.ㅎㅎ 국방부 불온도서를 신청하시다니..ㅋㅋ
      오늘 밤은 군대 재입대하는 꿈을 꾸게 될겁니다.ㅋㅋㅋㅋ

      2009/06/18 11:23 [ ADDR : EDIT/ DEL ]
    • 으헉.....저 어제 공익생활 청산하고 민간인 됐지 말입니다 ~ ㅠ

      2009/06/18 11:27 [ ADDR : EDIT/ DEL ]
    • 축하드립니다.. 드뎌 재입대 꿈이 시작되겠군요..
      매일 밤 훈련소에서 청소하고 계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ㅋㅋㅋ

      2009/06/18 11:34 [ ADDR : EDIT/ DEL ]
  23. 좋은 책 소개를 해주시네요!

    저도 이번에 참여했습니다~ 성공리에 마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도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참여] - 뛰어난 사진을 위한 DSLR을 위한 모든 것

    제가 이제 막 시작을 해서리.......

    2009/06/18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막 시작하셨다니.. 다른 분들의 사진도 많이 보고 돌아다니실 때이겠네요..
      접수하겠습니다. 행운이 있길 바래요^^*

      2009/06/18 14:18 [ ADDR : EDIT/ DEL ]
  24. 여행기 딱 땡기긴 한데 말입니다.ㅋ
    전, 일단 도전은 나눔 하시는분들 죄다 돌아보고나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ㅋㅋ
    모쪼록 시작한 나눔 끝까지 잘 되시길 ^^

    2009/06/18 23:1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 여행기는 아무도 접수하지 않았다죠??
      살짝 귀뜸(?)드립니다.^^*

      2009/06/18 23:18 [ ADDR : EDIT/ DEL ]
  25. 브라이언 피터슨의 책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참 친절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면, 너무 친절해서..
    ㅋㅋㅋ

    2009/07/03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 와.. 이렇게 항의댓글 한번에 방문해 주시고 역시 무한님은 친절하시네요.ㅋㅋ

      브라이언 피터슨이 유명한 작가인가 보군요.. 전 아무 생각도 없이 배워보려구 사서 두어번 읽고 그담부터 사진만 봤었거든요.ㅎ

      2009/07/03 16:41 [ ADDR : EDIT/ DEL ]
  26. 헤헿헤~~ 금요일에 잘 들어가셨는지요???

    다 좋은 책들이네요...

    2009/09/13 01:59 [ ADDR : EDIT/ DEL : REPLY ]
    • 넵.ㅎㅎ 집으로 향하던 중간에 친구들에게 전화가 와서 술자리로 빠지긴 했지만요..^^;;
      잘 들어가셨죠?ㅎ

      2009/09/14 09:2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