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민당 썸네일형 리스트형 정의당을 탈당합니다. 처음 정당에 가입했던게 저의 기억으로는 2010년(?) 국민참여당이였습니다. 그 뒤로 정치풍파 속에서 당명이 바뀌고 분당, 재창당 등의 과정에서 지금은 정의당 당원인데, 이제 정의당은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작은 정당으로써 눈에 띄는 역할은 없었지만(사실은 많았지만 보도되지 않음) 그것은 국민의 힘과 민주당에서 선거때만 되면 정의당의 앞선 공약을 포장만 바꾸어 내놓는 식이였기 때문이었고, 결국 정의당이 직접 해결할 수는 없었지만, 한국 사회에서 복지의 선진화는 정의당이 상당수 개척했다고 평가합니다. 다만, 지금 2024년의 현실, - 조금이나마 심기에 거슬리면 학생이고 국회의원이고 입을 막고 사지를 들어 쫒아내는 현실 - 경제성장률이 한국전쟁 이 후 최저로 떨어지는 현실 - 북한과 더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