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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와

이상민, 모든 순간이 정말 행복했냐? “여러분과 함께했던 모든 순간이 정말 행복했다. 자랑스러운 행안부와 여러분을 잊지 않고 늘 응원하겠다” 이태원 골목에서 국민 159명이 목숨을 잃었고, 오송 지하차도에서 16명이 수몰당했는데, 행복했다고, 그것도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그 모든 순간 조차도 행복했다고...그렇겠지.. 2년 반이 넘는 시간 동안 장관놀이 실컷 했으니 행복했겠지...딱 그 수준의 인간, 아니 짐승이다. 더보기
끝내 그들은... 24년 5월 28일은 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다. 국민의 힘은 채상병특검법 재표결에 대한 부결을 위해서 전원이 출동해 무효4표 외 나머지 전원반대로 부결시켰다.(몇 몇.. 특히 철수/후퇴를 좋아하시는 분 같은 의원은 자기는 찬성표를 행사했다고 하지만, 평소에 그분들의 업적으로 봐서는 무기명 투표에서 무효나 반대해 놓고 거짓말해도 걸리지 않을테니..... 이럴거라고 상상해본다.) 그 뒤 전세사기 특별법, 민주유공자예우 법률등 등... 다른 표결에서는 그냥 퇴장해 버렸다. 어차피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줄 것이니 표결 하나마나 통과 못할것이기 때문에... 국민 세금으로 일하는 국회의원들이 특검 거부에는 혼신의 힘을 쏟고민생 법안은 손가락 한번 튕기지조차 아니하고 반대하는..... 역대 어떤 국회의원보다 국.. 더보기